code-prompt-analysis
→ 사용자가 zip파일로 올린 코드베이스 (s3에서 가져오기) + 프롬프트 (프론트에서 받아오기) 두 개 를 합쳐서 분석
→ EC2 스펙(CPU, 메모리,…)
→ 혹은 managed service로 처리가 가능할 것 같으면 managed service도 같이 추천해주기
→ 추천사항 2개 만들어서 리턴해주기
Step Functions
→ 사용자가 선택한 스펙을 파라미터 받아서 이를 바탕으로 각 클라우드에 맞는 테라폼 파일 생성
→ 각 클라우드에 맞는 테라폼 파일 생성이 끝나면 그 다음으로 수행되는 람다함수들
→ 마지막에 cost 세 개가 다 도착하고나면 테라폼 + 비용분석 합쳐서 프론트에 리턴해주기
→ 프론트는 이걸 받아서 테라폼 세 개 저장해두기
→ 사용자가 특정 클라우드 회사를 고르면 그 회사의 테라폼 코드를 가지고 api 호출
gitaction-guide
→ 테라폼 파일 받아서 이거 바탕으로 Github Action yaml파일이랑 cli 명령어 모음집 리턴
→ Github Action yaml파일은 나중에 CI 편하게 할 수 있도록
→ cli는 사용자가 선택한 클라우드에 맞게 (aws cli, gcloud,…)
→ 프론트는 람다로부터 github action yaml파일 (텍스트 형태), 명령어 모음집 (텍스트 형태) 받아서 각자 파일로 감싸서 유저가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해주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