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력겜이 영원히 점검중이라(ㅁㅊ) 드림생각을 영원히 하고있는데 체르니는진짜 확신의 데미가맞음 연정과 애정이 먼지알고 느꼈던 적이 1나번도 없진않겠지 근데 그것조차도 뭔가... 뭔가... 유연정/유성애자의 그것과는 결이좀달라 그게 악곡으로 표현되는거고 난 그래서그남자가좋아,…


연정과 성애가 무조건 함께가지도 않고 무연정자도 성욕이잇으며 무성애자도 연애할수잇고 무연정자도 연애수행은 가능하다…

이런얘기 할때면 ㅊㄹ니 캐해얘기를 안할수가없는데 그는 정말 확신의 에이엄이다 파일자료에서도 글코 스토리 상에서도 음악적 지식과 감정을 나누는 친구/파트너/제자로 인간관계를 정의내리고 말지 내 눈에는 그가 이끌림을 느끼는건 오로지 음악밖에 없는것같았음,

그런데 또 자신에게 안정감을 주고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상대를 얼마나 (광의의) 사랑으로 대하는지... 혈기왕성할때 어른한테 소리지름< 레전드 하그치만 애초에연애수행도 제대로못할것같은데어캅니까 우르술라씨 없으면 식사도 물 커피 오래된 빵 테이크아웃한 새콤양배추볶음만 먹을것같은사람이,

말은 잘 하는데 그렇다고 유연정자/유성애자가 바라는 형태의 것을 주지는 못할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세레나데같이 음악적 표현은 또 잘하는데 참 신기한일이죠 쓰다보니까 깨달은건데 나 체르니의 그녀도 에이엄캐해하는듯 동인인데뭐어떻습니까 맛만좋으면된다고본다


에이엄 캐해 누수할 시간이다 그는 확신의 시스고 끌림을 느낀다면 상대는 지정성별 여성인 헤테로일거라고 생각함 (추구하는 음악의 형식이나 오퍼 기록이 내게 데미로/데미섹 해석을 할 여지를 줌ㅇㅇ 친구가 화좀냈다고 쪼르르가서 자기도 화내는거 보면 알만하다고봅니다 너무귀엽습니다...)

근데 왜 굳이 에이엄 캐해가 들어갔느냐고 묻는다면 그는 악상에 몰두하고 영혼을 울리는 선율을 어떻게든 끄집어내려고 하는 창작에 미친 사람임... 내가 느끼기에 제드 특유의 이끌림이나 연애수행에 진짜 관심이 1나도 없어보였어.... 무엇보다도 내가 에이엄이라 에이엄 캐해를 하는거기도해


@@님들은 자기 드림캐한테 구애인이 있엇을거라고생각한다 vs 작중에안나왔으니없는걸로취급한다

와잠만......이거진짜할말많음

아니 이거 오타쿠벅참상태로 썼더니 문장력이 지하로가심... 요약: 음악하시느라 없었음, 고백은 꽤받아봄 패니가 체르니의 (대충암거나넣으세요)라는 게 왤케좋은지모르겠음 그대오직그대만이 내첫사랑 내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