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테스트
(1) 자취생 성향 테스트 (나는 어떤 자취인?!)
(2) DB 확보 → 지역 하나, 건물 하나 섭외해서 인터뷰 진행 (v)
특히 자취촌 (ex. 연희동)의 쉐어 하우스 하나 섭외하면 좋을듯
SNS 계정 컨셉 : 여기 자취하기 좋은감? 자존감
(1) 기존 자취 계정과의 차별화: 요리, 생활에만 치중된 정보 페이지들과 달리 자취하기 좋은 지역, 동네, (혹은 빌라?) 추천 계정
(2) 이후 릴리즈할 어플의 성격과 유사한 계정 컨셉: 시원시원한 리뷰, 명확한 장단점 제시
(3) 초기 게시물은 대학가 위주: 신촌, 신림, 홍대
(4) 미디어 믹스: Face Book, Instagram
(5) 타겟 설정: 20대 초반 대학생 (타겟 범위는 최대한 좁혔으면 좋겠어요.)
(계약 기간이 길지 않고 가성비가 필요한 타겟 특성) → 검증 필요
논의 사항:
(1) 릴리즈 시점
버즈량 검색 결과 '자취' 키워드는 상반기, 특히 1월 (아마도 대학 입학 시기)에 집중되어 있음.
1학기가 끝난 시점에 릴리즈하게 된다면 매력적인 전략이 필요할듯
(이때 자취생 성향 테스트로 프로모션 진행하면 좋을듯)
(2) 디자인
캐릭터 뽑을건지, 어플 이름 바꿀건지 (바꿨으면 좋겠어요... 통통 튀는 거로)
(3) 업로드 일정
최대 일주일에 2번, 최소 일주일에 1번이 될 것 같습니다.
정보 특성상 단순 검색으로 얻기 힘들 것 같아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4) 광고비 집행 여부
사업 지원한 것에 대해서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