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현재 다양한 가수들의 앨범커버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듣고 들었던 감정과 느낌을 다시 저만의 가사와 필름, 영상으로 앨범커버를 재표현하고 있습니다!
풍경과 정물 사진만으로도 앨범커버를 촬영할 수 있지만 사람이라는 피사체는 감정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하여 이렇게 모델 제의를 건내어 봅니다.
작업진행 방식
주의사항
사진으로 저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평소에 스냅사진을 찍어보고 싶으셨다면 촬영 후 스냅사진도 같이 촬영하면 근사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