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러를 만들고 있습니다.**

카펜스트리트는 작업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시키며 창작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집, 강남언니, 네이버 출신 멤버들과 함께 전세계의 모든 창작자들이 더 쉽고 편하게 상상을 표현하며 창작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앞으로의 창작 방식을 리드하고자 합니다.
전세계 창작자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가는 길에 함께 할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한 획을 긋는 일에 가슴이 뛰신다면, 카펜스트리트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개인의 선호보다 카펜의 미션과 팀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내부 관성이 아니라 고객의 현실과 문제에서 출발해 설계합니다.
제약에 머물지 않고 문제 정의부터 완결까지 책임집니다.
지금의 방식과 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기준과 역량을 계속 끌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