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나은 인재들의 데마완 블로그 마케팅 서포터즈 19기로 활동한 최지수입니다!
8주간의 블로그 마케팅 서포터즈 활동이 이번주를 끝으로 끝나게 되어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엄밀히 따지면 마케터를 진로로 잡고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홍보성 콘텐츠를 제작해본적도 많이 없었고, 관련한 툴도 다뤄본적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었죠.
오히려 저는 기획 직무에 더 관심이 있었기에, 대외활동이나 경험들도 역시 기획과 관련된 분야를 중심으로 찾아보고 참여해왔습니다. 그럼에도 기획이라는 직무가 마케팅과 떼놓을 수 없다는 점을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며 절실히 깨달았고,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마케팅 관련 포트폴리오 하나는 만들어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어딘가에 지원을 해보고, 면접을 보더라도, 관련 포트폴리오나 경험이 없으면 지원조차 불가능한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특히 4학년 막바지에 이르른 저의 지금 시점에서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더 조심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데마완은 이런 저의 상황을 면접 단계에서부터 이해해주셨고,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과 의지를 긍정적으로 봐주셨습니다. 사실상 무스펙인 제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거절할 이유는 전혀 없었고, 그렇게 저는 데마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데마완 서포터즈는 크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