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마완 블로그 마케팅 서포터즈 19기로 활동했던 최부근입니다!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8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처음 지원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저를 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걸 느끼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마케팅을 해보고 싶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시기
저는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했던 상태였습니다.
SNS나 블로그를 운영해 본 경험도 거의 없었고,
‘마케팅은 뭔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공식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면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데마완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실제 업무처럼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져 망설이지 않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