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아담의 계보 (창 5:1-32)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부모님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나 이미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어린 시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자연스럽게 나눔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분위기 조성
- 오늘 본문의 '자녀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연결
2. 자녀나 후배, 제자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 첫 번째 질문보다 조금 더 개인적인 바람을 나눔
- 신앙적 측면과 일상적 측면 모두 나눌 수 있음
- 말씀 나눔에서 다룰 '아담 계보의 삶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짐
<말씀 앞에서>
1. 아담의 계보에서 "낳고, 살고, 죽었더라"라는 표현이 반복되는데, 이 일상의 반복이 가인의 후손들과 어떻게 다른 의미를 갖습니까? (창 5:3-5) (참고 창 4:17-18, 창 4:26)
1-1. 아담 계보의 시작
- 창세기 5장 1-3절은 아담의 계보를 기록하면서 가인과 아벨 이야기를 생략함
- 아담과 하와에게 가인과 아벨 사건은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상처였음
- 한 아들은 세상을 떠나고, 한 아들은 하나님 앞을 떠난 비극을 경험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은 셋을 낳고 팔백 년을 더 살며 일상을 이어감
1-2. 두 계보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