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마완 블로그 마케팅 17기로 활동했던 신지현입니다!
저는 원래 마케팅 전공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전공이었기 때문에 콘텐츠, 마케팅 관련해서는
“관심은 있지만 제대로 해본 적은 없는 상태” 였습니다.
그렇기에 데마완 서포터즈는 저에게 있어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첫걸음’ 같은 활동이었습니다.
아무런 경력 없이 서포터즈를 시작해보려던 제게 ‘ 실무경험’ 이라는 키워드가
데마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였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서포터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 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홍보하는 글 자체를 처음 써보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어떻게 해야 노출수를 늘리고 사람들이
읽는 글로 만들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처음 작성한 글은 썸네일부터 제목까지 아직 엉성한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