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애굽 토지법 (창 47:13-2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직장이나 가정에서 윗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동시에 아랫사람이나 주변 사람들까지 잘 챙기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십시오.
-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본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음
- 윗사람 섬김과 아랫사람 돌봄의 균형이라는 설교 핵심 주제로 연결
- 부담 없이 일상적인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질문
2. 내 주변에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 경험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 위기 속에서 만난 도움의 손길에 대한 감사의 기억을 나눔
- 요셉이 흉년에 백성들을 살린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
- 지혜로운 자와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질문
<말씀 앞에서>
1. 요셉은 곡식을 팔아 거둔 모든 수익을 자기 몫으로 취하지 않고 전부 바로에게 바쳤습니다. 총리로서 충분한 지분을 주장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은 요셉의 행동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창 47:13-14) (참고 창 47:17, 창 47:20)
1-1. 요셉의 공적과 권리
- 요셉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고 흉년을 예언했으며, 대안까지 완벽하게 제시한 인물임
- 풍년 기간의 곡식 관리, 창고 건축, 흉년 기간의 배급 체계까지 모두 요셉이 기획하고 실행한 것임
- 왕과 협상하여 상당한 몫을 요구해도 바로가 거절하지 않았을 만큼 압도적인 공적을 세운 상황임
- 그럼에도 요셉은 일절 자기 지분을 주장하지 않고, 곡식 판매 수익 전부를 바로의 금고에 넣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