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여호와 앞을 떠나서 (창 4:13-17)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오래도록 변함없이 지속되는 것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백 년, 천 년 넘게 이어온 가게나 전통이 있다면 그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변함없는 본질(맛, 철학)과 유연한 적응력의 균형
-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철학의 중요성
- 신앙생활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 앞에 거하는 것의 의미로 연결
2.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책임을 인정하기보다 다른 곳에 원인을 돌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마음이 어떠셨나요?
- 자기 성찰의 어려움과 책임 회피의 본능
- 문제의 근원을 외부에서 찾으려는 인간의 경향
- 가인의 태도와 연결되는 보편적 인간 심리
<말씀 앞에서>
1. 가인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으며, 그의 첫 번째 항변인 "오늘"이라는 표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습니까? (창 4:13-14a) (참고 창 4:6-7, 창 4:9-12, 벧후 3:9)
1-1. 적반하장의 태도
- 가인은 동생을 살해한 살인자임
-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회개의 기회를 주셨으나 철저히 무시함
- 심판을 받고도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라며 하소연함
- 자신의 죄는 외면하고 형벌의 무거움만 호소하는 모습
1-2. "오늘"에 담긴 서운함
- 가인은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이라며 항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