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이제 바로께서는 (창 41:33-40)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그때 미리 준비해 둘걸…" 하고 후회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나눠 주세요.
-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보편적 경험으로,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는 질문
- 풍년과 흉년의 대비라는 본문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
- 재정, 건강, 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음
2. 주변에서 "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꼈던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분이었고, 왜 그렇게 느끼셨나요?
- 대안이 되는 사람이라는 설교 주제와 연결
- 첫 번째 질문보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관계적인 나눔
- 말씀 나눔에서 "이 시대의 대안이 되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짐
<말씀 앞에서>
1. 요셉이 바로에게 제시한 대안의 핵심은 무엇이며, 이 대안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창 41:33-36) (참고 창 41:29-32)
1-1. 사람과 시스템
- 요셉이 제시한 대안은 두 가지임: ①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세울 것(33절), ② 감독관을 두어 곡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출 것(34-36절)
-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창 41:33) —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있어 한 사람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함
- 사람과 시스템은 반드시 함께 갖추어져야 함. 하나만 있고 다른 하나가 없으면 무용지물임
-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도 운영할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사람이 준비되어 있어도 체계가 없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1-2. 해석에서 대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