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요셉이 바로에게 이르되 (창 41:17-32)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의 조언이나 말을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나중에 돌이켜 보니 매우 중요한 말이었던 경험이 있으십니까?
-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들었고, 나중에 어떻게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는지 나눔
- 듣는 태도에 따라 같은 말도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경험을 나눔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태도에 대한 본문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내 삶에서 '사람을 키워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실감했던 경험이 있으십니까? (자녀 양육, 후배 지도, 제자 훈련 등)
- 사람을 키우는 일의 보람과 어려움을 함께 나눔
- 잘 자란 사람을 보았을 때의 감동을 나눔
- 하나님이 사람을 키우시는 본문의 핵심 메시지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는 불신자 바로에게도 꿈을 통해 당신의 뜻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수용하는 사람과 거부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창 41:25, 28) (참고 출 7:21-22)
1-1. 하나님의 보편적 계시
- 창세기 41장 25절에서 요셉은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라고 선포함
- 바로는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이방 군주였으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그에게 보여주심
-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에게나 일정 부분 당신의 뜻을 계시하시고 보여주시는 분임
-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계시 행위로서, 그 대상이 신자에게만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줌
1-2. 열린 마음의 바로
- 요셉 시대의 바로는 꿈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끼고 그 의미를 찾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