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창 40:1-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의 표정만 보고도 "오늘 기분이 안 좋구나" 하고 알아챈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2. 반대로, 내가 힘든 상황에 있을 때 주변 사람이 그것을 알아채 주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말씀 앞에서>

1.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은 어떤 위치에 있었으며, 왜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까? (창 40:1-3) (참고 창 39:1)

1-1. 양날의 검과 같은 자리

1-2. 판단이 유보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