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바람 같은 성령 (막 3:20-35)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다가, 힘을 빼고 맡겼을 때 해결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 운동, 시험, 인간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 나눔
- 누구나 쉽게 답할 수 있는 일상적 경험
- 성령께 맡기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오래 알았지만 깊이 모르는 사람, 짧게 알았지만 마음을 나눈 사람이 있으신가요?
- 관계의 깊이는 시간이 아닌 질에 달려 있음
- 신앙의 연수와 영적 깊이의 차이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예수님의 친족들이 주님을 "미쳤다"고 한 이유는 무엇이며,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는 무엇입니까? (막 3:20-21)
1-1. 친족들의 방문 배경
- 예수님이 산에서 열두 제자를 세우시고 훈련시키고 계실 때 두 부류의 사람들이 찾아옴
- 첫 번째 부류는 예수님의 친족들로, 누군가에게 예수님에 대한 부정적 소문을 들음
- "당신의 친척 예수가 율법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기존 질서를 허물고 있다, 귀신 들린 것 같다"는 내용
- 예수님이 안식일의 규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하시고,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시며 세우셨기 때문
1-2. 30년의 무게
- 예수님의 친척들은 주님과 적어도 30년 이상 함께 알고 동행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