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창 32:26-2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요즘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예: AI 생성 이미지, 가짜 뉴스, 겉과 속이 다른 상황 등)
- 인공지능 시대에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무너지는 현실을 공유하는 질문
-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보편적 경험으로 쉽게 접근 가능
- "하나님 앞에서 나는 진짜인가"라는 본문의 핵심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인생에서 무언가를 꼭 붙잡고 놓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십시오. 그것을 붙잡았을 때와 놓았을 때 어떤 차이가 있었습니까?
- 야곱이 하나님을 붙잡는 장면과 연결되는 경험적 질문
- 우리가 붙드는 대상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본문 메시지로 이어짐
<말씀 앞에서>
1.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하며 "나를 축복해 달라"고 간청한 것은 어떤 의미의 변화를 보여 줍니까? (창 32:26) (참고 시 16:2)
1-1. 야곱의 위기 상황
- 야곱이 20년간의 하란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형 에서가 400명의 훈련된 군사를 거느리고 온다는 소식을 들음
- 두렵고 답답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함
- 기도하는 그 밤, 어떤 분이 찾아와 야곱과 씨름을 시작하심
1-2. 야곱의 과거 — 하나님 아닌 것을 붙든 인생
- 야곱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씨름한 적이 없었음
- 장자권, 사랑, 물질을 붙들고 살았으며, 하나님과 직접 씨름한 적이 한 번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