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오늘 정할 것들.

인증키에 대한 범위를 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인증키를 각 function을 기준으로 설정할 것인지

user나 tenant로 설정할 것인지 결정할 필요가 있음

현재는 tenant 단위로 백엔드에서 구현을 했다.

인프라 쪽에서는 deploy 과정에서 Back에서 받은 tenant 단위의 인증키를 Container Image에 ENV로 넘겨서 처리하는 것은 가능

함수 배포 요청 당시에 URL을 예측할 수 있다 → 해당 URL/health로 배포 완료 여부 확인 가능

a.tenant.com (workspace(te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