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즐기며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상》” 강의를 들은 후
전시를 함께 감상하는 데이 트립 프로그램 입니다.

🥐 프로그램 1 — 라운지 브런치 & 서도호 작가에 대한 수업
갤러리 신라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서도호 작가에 대해 배우는 미니 클래스 입니다.
클래스 내용
«올해의 작가상 2026»으로 보는 동시대 한국 미술
-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해온 «올해의 작가상»을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 현대미술이 어떻게 작가 지원과 전시 시스템 안에서 구성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 매년 선정되는 4인의 작가와 신작 제작 지원 구조를 통해, 한 해의 미술 담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함께 짚어봅니다.
- 개별 작품 감상을 넘어서 작가의 주제 의식과 작업 서사가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되는 과정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구조적 특징을 이해합니다.
- 전시를 함께 보며,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작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동시대 미술 담론 속에서 읽히고 국제적 맥락으로 확장되는지 경험해봅니다.
- 강의자 이준엽은 8살부터 한국 현대 미술사에 절여져서 살아온 2세 낙하산 갤러리스트이자, 지금의 전설(작가)들을 유치원 가면서 뵙기도 하고, 전설들의 작업이 전설들이 아닐때 1-2개 부숴 먹은 현업 갤러리스트 중 가장 신선하고도 치명적인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파괴왕” 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예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에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것 입니다.
🖼 프로그램 2 —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수업 후 다 함께 이동하여
《올해의 작가상》을 직접 감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