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료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VVYglDVy2bZXgTLKXc-OPBYYlvgZui0H5AcGt-Gdf6w/edit?slide=id.p1#slide=id.p1
☝️ 큰 틀
1.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https://jbro.tistory.com/entry/mm1
- 희나 님 : 홍보이자 광고 / 사람들을 유인하는 업무의 총괄
- 민관 님 : 변화를 일으킨다 / 니즈가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변화를 일으키는 일
- 예찬 님 :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행위, 즉 판매를 총괄하는 업무
⇒ 누구에게 팔 것인가?가 중요, 판매하는 사람에게 도움으로 유인함으로써 판매까지 만들어내야한다
2. Push vs Pull 전략
https://www.codenbutter.com/blog/푸시-마케팅-vs-풀-마케팅-어떤-전략이-내-사업에-맞을/
- Push Marketing : 푸시 마케팅은 push 단어의 뜻 그대로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밀어 넣는’ 전략이에요. 이해하기 쉬운 예시로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구매를 유도하는 대부분의 광고, 홍보 활동이 있어요.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때, 매장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특별 할인이나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이 푸시 마케팅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할인과 이벤트는 팝업, 배너를 통해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 Pull Marketing : 반면, 풀 마케팅은 소비자가 제품을 ‘끌어당기는’ 전략이에요. 이 방식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제품을 찾도록 유도해요. 예를 들어, 유명 연예인이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는 소비자들이 먼저 그 제품을 찾게 만들죠. 소비자들은 그 제품이 자신에게도 같은 효과를 줄 것이라 믿고, 직접 구매하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풀 마케팅의 대표 주자로 떠오르고 있죠.
푸시 마케팅 VS 풀 마케팅: 어떤 전략이 내 사업에 맞을까? - 코드앤버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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