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내용 |
|---|---|
| 실체 ① | 연장 실체 (Res extensa) — 물질, 공간을 차지, 물리법칙 지배 |
| 실체 ② | 사유 실체 (Res cogitans) — 정신(마음), 공간 차지 X, 의식·사유로 존재 |
“내 마음 속에 생각이 스쳐 간다” → 마음은 눈에 보이는 실체가 아니라 의식의 흐름
“이원론은 마음과 몸이 서로 독립된 실체이며, 서로 다른 법칙으로 작동한다고 본다.”
| 구분 | 설명 | 예시·핵심 포인트 |
|---|---|---|
| ① 부정적 설명 | 마음을 단지 “물질이 아니다”로만 설명 | 실체를 정의하지 못함 |
| ② 상호작용 문제 | 비물질적 마음이 물질적 신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 | 생각→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 불명 |
| ③ 명사적 실체성 | ‘마음’이라는 단어가 실체처럼 쓰임 | 실제로는 ‘현상’인데 ‘물건’처럼 취급 |
| ④ 출현(emergence) | 마음이 뇌의 복잡한 작용에서 생긴다면 독립 실체 불필요 | 뇌과학의 발달로 설명 가능 |
“이원론은 직관적이지만, 상호작용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