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범
첫 주동안 백엔드와의 소통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 주라서 서로 컨벤션도 정하고 각자의 세팅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뭔가 부족하게 끝난 부분(API 명세)이 많다고 느껴졌다. →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느낌
한주를 시작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사항에 올라오는 내용을 좀 더 가독성이 높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고 다 읽는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도 궁금하다
🕶️ 김수현
첫 주라서 그런지 만나서 얘기할때마다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묻고 설명하느라 시간이 길어지는 부분은 있기는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맞춰서 나가다 보면 이후에는 궁금한 부분도 줄어갈 것이고 회의 목표에 따라 잘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금요일 코드 리뷰때 말씀하셨지만 30분 전에 미리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보고 리뷰를 남겨 놓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틀 단위로 스크럼을 작성하고 진행하니 계획적이게 개발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범님이 팀장으로서 개발 진행을 잘 이끌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승진
첫 시작에는 아무래도 각 자신이 개발하는 코딩 스타일과 구조 설계에 대한 갖고있는 다른 생각들로 맞춰나가는 것이 비교적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몰랐던 개념들과 라이브러리 등을 알 수 있었고, 특히 최적화 부분에 많은 것을 배워나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운영적인 면에서는 팀원 모두가 개발 착수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과 분위기 형성 등에 많이 힘써주시는 강신범 팀장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팀장님 뿐 아니라 수현님 포함으로 백엔드 포지션 팀원분들 까지 서로간 배려하는 모습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내가 모르는 것이 있거나 의견 충돌이 있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모습들이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