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사의 흐름을 함께 차근히 읽고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강좌!

곰브리치 『서양미술사』는 미술사 입문서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생각보다 어렵고 혼자 끝까지 완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전시를 다녀와도 설명이 어렵게 느껴지고
미술사 수업을 들었지만 지식으로 남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면
그런 분들을 위한, 정말 제대로 곰브리치를 읽고 이해해보는 스터디입니다.
💡미술사를 공부했지만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학생, 전공자, 입문자 분들을 위한
💡전시를 봐도 “좋다/어렵다” 정도로만 남았던 경험이 있는
미술 감상이 아삼모사 한 관람자분들 위한
💡『서양미술사』사서 냄비 받침으로 쓰셨던
우리 모두를 위한 그런 수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