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소닉과 차이

✅ 문의 주신 크라이오소닉과 저희 에스텔라 펜타는 사용하는 주파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크라이오소닉은 1, 3, 10, 19MHz의 주파수를 사용하는데, 이 중 19MHz는 파장이 약 0.081mm로, 피부 침투 깊이는 약 0.5mm 수준입니다. 이는 주로 피부 표면, 즉 표피층에만 도달하기 때문에 잔주름 등의 개선에는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저희 에스텔라 펜타는 1, 3, 5, 7, 10MHz의 주파수를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표피부터 진피, 피하지방, 근막, 근육층까지 보다 깊이 있고 폭넓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피부의 건강과 탄력, 결, 색소 등의 종합적인 개선은 단순히 표면 자극으로는 어렵고, 섬유아세포의 활성화와 이들을 포함한 다양한 세포 간의 협력 작용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요 의학 논문들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노화나 자외선 노출로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면 피부 개선이 어려워지는데, 이를 위해 저희는 표면 개선에 그치지 않고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5가지 주파수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진피층 내 15~35μm 크기의 섬유아세포를 집중적으로 자극하고,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의 ECM 성분 재생을 유도하며, 약 2년에 걸친 임상 과정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새소식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문의 주신 심부볼이나 턱살같이 살집이 많은 부위에 대한 효과도 말씀드리면, 에스텔라 펜타의 1MHz와 3MHz는 피하지방층까지 도달하여 이중턱이나 부종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고, 3MHz와 5MHz는 진피 아래 지방층 상부에 작용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통해 탄력 개선에 기여합니다. 또한 7MHz와 10MHz는 염증 유발 인자를 감소시켜 항염 및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결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보통 전문가용은 1,3,10,19던데 무슨차이일까요?

✅ 저희 제품은 1 / 3 / 5 / 7 / 10MHz 총 5가지 주파수를 교차 활용하는 피부과의 L*M 원리 기반의 초음파 디바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뷰티 초음파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3MHz나 10MHz 정도의 고정된 주파수인데 비해, 저희는 그 사이의 중간 주파수(5MHz, 7MHz)를 보완적으로 설계해 진피층을 보다 효과적으로 자극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설계는 여러 연구들을 참고해, 피부 노화 개선과 진피 환경 개선에 가장 적합한 주파수 조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진피의 섬유아세포들이 자극받아 활성화를 시작하게 되면 멜라닌 색소 억제로 인한 미백효과, 콜라겐 생성으로 인한 탄력과 주름개선, 리프팅 효과, 근육 속 피로물질 제거로 염증완화, 근육 이완 등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단순히 뷰티를 넘어서 피부 밭 자체를 건강하게 바꾸는 목적으로 개발된 디바이스입니다.

또한, 저희 제품은 얼굴뿐 아니라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1MHz 출력으로 근육층까지 자극해 근육의 염증 완화나 이완, 순환 개선 등을 돕는 데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어제 라이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단순히 표면적인 효과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고, 장기적인 피부 건강을 위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

✅ 전문용이라함은 의료기기용 말씀하시는거지요? 의료용 최신형 LDM TRIPLE 장비의 주파수는 1/3/10Mhz 또는 3/10/19Mhz LDM 트리플 출력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출력제어 기능과 기록 기능이 있어서 피부 상태가 다 다른 환자들에게 시술한 출력을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환자별 피부 반응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의사의 책임하에 출력을 기록 적용합니다. 시중에 홈케어 3/10Mhz 제품들은 10년도 넘은 옛날 기술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또 최근 홈케어 1/3/10/19Mhz 제품들은 예를 들면 모드1에는 3/10Mhz 고정된 출력 모드2는 3/10/19Mhz 올인원모드는 1/3/10/19Mhz를 이렇게 사용 구현되어 있습니다. 4중 주파수 디바이스인데 4가지 주파수를 모든 모드에 활용하지 못하지요. 그 이유는 각 주파수가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출력도 마찬가지이지요. 당연히 출력도 피부별로 다 다른 출력이 필요합니다. 출력 고정은 자동차가 복잡한 시내주행에 최대 출력 100Km로 신호 무시하고 계속 달리는 것과 유사합니다. 피부 트러블이 꼭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에스텔라와 큰 차이점입니다. 에스텔라 펜타는 피부 노화의 원인인 진피층의 피부 섬유아세포(15~35um)를 5가지 다른 파장으로 직접 자극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1/3/5/7/10Mhz 주파수를 전부 다 사용합니다. 그래야 피부 노화를 개선하는 콜라겐/엘라스틴 생성 효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염증이 많고 장벽이 약해진 예민한 피부는 높은 온도의 도자와 고정된 출력에는 염증 반응과 색소침착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피부에 전달되는 초음파 출력 조절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조과정에서 그 기술의 개발 적용과 검증이 어렵기 때문에 궁색스럽게 출력 조절이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타사들처럼 단순히 주파수를 똑같게 하여 독일의료기기를 따라 할려고 에스텔라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진짜 효과 있는 피부 반응을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반응이 일어나는 실제 필드 임상을 통해 검증한 기기입니다. 그래서 5가지 주파수를 각 모드에서 마치 음악과 같은 피부가 듣는 음향 패턴을 만들어 피부에 전달하는 독자적인 개념을 구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