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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땅콩의 돈.썰.ME💸]

안녕하세요, 박송희님! 조땅콩입니다.😊 요즘 제 취미는 ENFP의 특징을 바탕으로 만든 콘텐츠를 보는 것인데요. 제 MBTI가 ENFP거든요.(MBTI에 뒤늦게 빠져 과몰입중)

저와 아주 비슷한 사람을 보면 즐겁기도 하고 뭔가 위안이 돼요. 아.. 나만 저러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물론, 가끔 동족혐오(?)가 일기도 합니다.🤭)

또 나와 다른 유형의 사람을 보면서 나에겐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배우기도 하기도 하는데요.

극단의 효율을 추구하는 사람 중에는 MBTI가 안 맞으면 소개팅을 안 받기도 하고, 채용에까지 활용한다던데. (절레절레🤔)

"MBTI로 자기소개하시오"…채용 시 성격유형 반영하는 기업, 난감한 취준생들

(나를 더 잘 알기 위한 도구. 딱 거기까지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남을 판단하는 도구 말고요.)

투자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아는 것이라 생각해요.

누가 무엇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떤 방법으로 자산을 늘렸다 하더라도. 그 방법이 내겐 틀린 방법 일 수 있으니까요. (진리의 사바사(사람by사람))

기간으로 따지자면 장기투자, 중기투자, 단기투자 / 각자 감당할 수 있는 투자금의 크기

투자처의 위험 정도 등등.

‘투자’라는 이름 속 각자에게 맞는 옷은 다 다를 테고요. 그리고 그건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으니, 알아가는 과정이 곧 자산이 된다고 믿는답니다.

(찾아보니 MBTI를 기반으로 한 투자성향 테스트가 있네요! ▶ 투자성향 MBTI 테스트 - NH 투자증권 (클릭))

그러니 이번 주도 나를 알고, 암호화폐를 알면 백퍼수익(사자성어😅?)이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