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봄은 어떤 곳인가요?

<aside> 🟩 단체 창립 기업 채용의 변화를 통해 교육을 바꾸려는 새 단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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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고용노동부 승인을 얻어 재단법인 ‘교육의봄’이 출범했습니다. 우리 교육에 봄이 오게 하고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을 줄이려면 기업 채용 과정에서 출신학교로 차별하는 문화를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12년간 모든 것을 쏟아 입시 경쟁과 사교육 부담 해소에 집중했지만, 채용의 변화가 없이 저희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일해 온 단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머뭇거리면 안 되겠다 생각해서 채용과 교육의 변화를 병행할 새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저희 사무실은 서울시 신용산역 부근, 요즘 핫한 아모레 퍼시픽 건물 근처에 있답니다.

🏢주소: 용산구 한강대로 46길 10, 나동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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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이사회 임원들 기업 채용의 변화를 통해 교육을 바꾸려는 새 단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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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이사회 임원들을 소개합니다. 이사장인 손봉호 서울대 명예 교수는 이미 15개 정도의 법인 이사회를 책임지다가 다음 세대로 리더십을 이양 중에 있었지만, 이 일만큼은 매우 중요하다 판단해 이사장 직을 새롭게 맡으셨습니다. 공동대표로 일하는 송인수 윤지희 상임이사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전 공동대표들이자 각각 좋은교사운동과 참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네이버 공동 창업자인 오승환 더작은재단 대표와 삼성경제연구소 류지성 전 전문연구위원, 그리고 김영식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최영우 ㈜도움과나눔 대표, 김경래 전 중앙일보 디자인 연구소 소장, 오규덕 오쌤 커리어 대표 등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떤 이념의 편향성도 없이 오로지 채용과 교육의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만 전념하고자 합니다. 🙂

<aside> 🟩 일하는 사람들 송인수 윤지희 공동대표 포함 10명의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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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의 상근 연구원들을 소개합니다.

전선희, 송효인, 주기석 선생님은 채용과 관련된 연구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김예은, 김동겸, 배호수 선생님은 홍보와 교육 사업, 사업에 필요한 디자인, 영상 업무를 책임지고 계십니다. 이희경 선생님은 재정과 행정, 임광우 선생님은 모금 업무를 담당하십니다.

송인수 윤지희 두 공동대표도 다른 일을 병행하지 않고 오직 이 일에만 전념하기 위해 이 분들과 함께 상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

<aside> 🟩 살림 공개 정부 지원 없이 4개 기관 및 1,036명의 후원자들로 투명하게 재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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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재정 살림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정부의 지원금은 일체 받지 않고 오직 뜻을 같이 하는 시민들과 기관들의 후원금으로만 단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 재단법인으로 출범할 때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기관들과 개인 후원자들로부터 총 4.1억 원의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이 후원금들 중 상당 액수는 3년 내에 재단법인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기 위한 시한부 재정이라, 이 재정이 없어지기 전에 저희는 부지런히 일반 시민들이나 기업과 기관의 후원을 늘려가고자 합니다. 현재 개인 후원자는 총 1,000여명입니다. 기업가, 대학교수, 초중고 교사, 학부모, 학생 등 다양한 분들이 개인 후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육의봄은 투명하게 재정을 관리하고 내역을 오픈합니다. 매월 재정보고 편지를 통해 교육의봄 살림살이 소식을 후원자분들에게 메일로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교육의봄 홈페이지와 블로그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 교육의봄 재정보고 상세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