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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것
- 프로젝트 주제 정하기 (0312 회의록 참고)
- Self-Descriptive한 프로젝트명으로 변경 후 PR (-18:15)
- 지도 교수 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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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주제 정하기 (0312 회의록 참고)
- 루틴 기록 어플리케이션이 나을 것 같다.
- 루틴 기록 어플리케이션과 랜덤 취미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같이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기존에 나와 있는 어플이 많은 만큼 주의해야 하겠지만, 참고해서 차별점을 확실히 만들어내면 괜찮을 것 같음.
- 기존 타사 어플: 챌린저스(도전 내용을 사진 등을 통해 기록하면 포인트를 주고, 포인트를 통해 실제로 올리브영 등의 브랜드에서 상품 구매 가능) / 루티너리(루틴 생성형 어플. 루틴과 시간을 기록하고 그 시간에 그걸 했는지를 확인함)
- 여성 생활 관련 어플
- 유사앱도 있고, 현재 기능이 많은 것 같음. 하게 된다면 기능/방향성 명확하게 할 필요 있을 듯.
- 독서 기록형 어플
- 유저층이 너무 좁지 않은가 싶어서 걱정. ⇒ 그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 커스텀 요소를 넣게 된다면 디자인적으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음.
- 에듀케어
- 현재 사용되고 있는 교육 보조형 어플과 차별점 둘 수 있는 부분이 명확히 보이지 않음 ⇒ 보류
- 커뮤니티형 어플
- 마니또에서 의견 얻은 것. 다양한 그룹형 활동을 제공하는 커뮤니티형 어플을 하면 어떨지? ⇒ 그런 앱이 많기도 하고, 기능이 너무 많아지면 앱의 명확한 셀링 포인트가 없을 것 같다
- 루틴 기록 어플
- 유사한 앱이 많기도 하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유사 프로젝트가 많음.
- 마니또
- 내 트리를 꾸며줘! 같은 이벤트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어떨지. (근데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공유하는 이벤트고, 마니또는 특정 일자에 떠올리게 되는 이벤트는 아니다 보니 어렵지 않을까요? ⇒ 서비스 자체는 상시 제공. 동아리 등에서 이벤트형으로 사용하는 플랫폼 느낌으로.)
- 이벤트형 어플도 괜찮을 것 같음. 아이디어를 조금 더 구체화할 필요는 있을 듯.
✔ [완료] Self-Descriptive한 프로젝트명으로 변경 후 PR (-18:15)
개개인의 섬 커스텀 및 랜덤 펜팔 요소를 통해 독서 기록 및 도서 선정을 돕는 독서 기록형 모바일 어플
✔ 지도 교수 컨택 → 오유란 교수님
‼ 다음 시간까지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