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키오스크 UX 복잡함(옵션/커스텀/할인)에 대한 뚜렷한 페인포인트. “호환 키오스크용 간편 주문 프로토콜”은 충분히 설득력.
MVP 범위: 실키오스크 연동 대신 키오스크 시뮬레이터(웹 UI)로 검증. iPad의 음성 → 텍스트는 키보드 받아쓰기나 브라우저 STT로 처리.
LLM 전략: 메뉴 JSON을 컨텍스트로 넣고 함수호출/JSON 스키마 강제로 구조화된 주문을 얻기. 초판은 호스티드 LLM API, 여유 있으면 Ollama 소형 모델로 대체 테스트.
핵심 가설: (1) 사용자가 자연어로 복잡 주문을 편하게 말한다 (2) LLM이 정확히 메뉴/옵션으로 매핑한다 (3) 매장(키오스크)은 이를 손실 없이 접수한다.
→ MVP 지표: 매핑 정확도, 첫 시도 성공률, 재질문(디스암빅) 횟수.
/menu/{storeId}: 메뉴 JSON 제공(컨텍스트)./parse_order: 자연어 → 표준 주문 JSON(함수호출/JSON 스키마 강제)./order: 표준 주문 JSON 수신 → 키오스크 시뮬레이터로 포워딩.